드디어 오늘 감히! 효과를 본 날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어요 ~
오늘은 5시 50분에 일어났거든요
역시나 새벽 4시 50분에 알람이울렸고요 ~ 알람을 듣는것 까지는 기억이 나요 !
그런데 역시나 바로 일어나기엔 몬가 손해보는 느낌?
내가 이 시간에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하는것과, 조금 더 잠을 자서 피로를 푸는것과의 고민이 시작되죠. 이때, 저의 plan 이 주효했던것 같아요. '5시45분까지는 자도된다. 근데 45분에는 꼭 일어나자!'란 계획이요
4시 50분에 비몽사몽상태로 알람을 끄고 불현듯, 5시 45분까지 자도되.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.
그때부턴 두말없는 꿀잠 잤죠 ^^
이후에 45분에 알람이 켜진후 침대위에서 조금 밍기적 거리다가50분에 일어났어요 ~!!!
이틀동안 밤 11시 퇴근에 그전날까지 휴가를 다녀와서 적응이 안됐을수도 있는데...이런 상황에 5시50분 기상을 자의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다는건 저에겐 엄청 고무적인 상황인것같아요
사실 방금 회식하고 왔거든요~ 술도 좀 마시고 그런데!
내일 피드백은 이래요 ~
-. PJT 기간 : 데일리 피드백.
-. 목표 : 아침형 인간되기 → 최종 목표치 4시 30분 기상(4시간 정도자기)
-. 현상태 : 주중에는 7시기상. 주말에는 자정 넘어 기상
-. 지난 방법 : 아무것도 안해도 좋으니, 주중 6시45분, 주말 6시45분 일어나서 물만 마시고 오기. (결과 : 오전 11시 기상, 효과없음)
-. 다른 방법 :
1) 주중/주말 저녁 11시 50분에 잠자리에 들기.
2) 저녁 식사/회식 이후에 잠자기 전에 군것질 하지 않기
(잠잘때 소화로 인한 숙면방해) → 즉 정시에 저녁먹기
3) 알람 울리면 벌떡 앉기. 그리고 생각하기. ' 이 시간에도 누구는 일어나서 하루를 이미 충분히 시작하고있다' , ' 감수하지 않으면 나는 오늘 역시 머무를 수 밖에 없다.'
-. 다른 방법 :
1) 주중/주말 저녁 11시 50분에 잠자리에 들기.
2) 저녁 식사/회식 이후에 잠자기 전에 군것질 하지 않기
(잠잘때 소화로 인한 숙면방해) → 즉 정시에 저녁먹기
3) 알람 울리면 벌떡 앉기. 그리고 생각하기. ' 이 시간에도 누구는 일어나서 하루를 이미 충분히 시작하고있다' , ' 감수하지 않으면 나는 오늘 역시 머무를 수 밖에 없다.'
4) 알람은. 4시50분으로 맞춘다!
하지만 더 자자! 5시45분 까지! 요때까지만 일어나는걸로 ~!
-. 다른 방법 :
1) 주중/주말 저녁 11시 50분에 잠자리에 들기.
2) 저녁 식사/회식 이후에 잠자기 전에 군것질 하지 않기
(잠잘때 소화로 인한 숙면방해) → 즉 정시에 저녁먹기
3) 알람 울리면 벌떡 앉기. 그리고 생각하기. ' 이 시간에도 누구는 일어나서 하루를 이미 충분히 시작하고있다' , ' 감수하지 않으면 나는 오늘 역시 머무를 수 밖에 없다.'
4) 알람은. 4시50분으로 맞춘다!
하지만 더 자자! 5시25분 까지! 근데5분 더 밍기적거려라! 5시 30분 요때까지만 일어나는걸로 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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